개소 10주년 기념 하루잔치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 당신이 바로 평화의 샘입니다 –

성폭력 예방과 치유를 위해 노력해 온 천주교성폭력상담소가 올해로 10년이 되었습니다. 그간 성폭력 근절을 위해 함께 했던 후원회원, 자원활동가, 상담원, 성폭력피해 생존자들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에 모두 한자리에 모여 서로 서로 지지와 용기를 돋우며 즐겁게 놀다 가시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셨던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기대하며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 2008년 10월 31일(금) 12:00 ~ 오후 10:00
– 12:00 ~오후3시 : 점심
– 오후3시 ~ 10시 : 호프
– 오후7시 : 본행사
감사맞이
천주교성폭력상담소&쉼터 평화의 샘 가족 노래공연
성폭력없는 세상을 위한 동행자 감사패
축하나눔

@ 장소 : 1호선 대방역 3번 출구 [비스바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