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걸러 홈커밍데이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샘동이 샘지기 다 모여라~!!!
2024년 10월 25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에 대방역 여성플라자에서 만나요.
청소년지원시설 평화의샘은 1999년 토끼띠로 태어나 올해 스물다섯살을 맞았습니다.
그래서 <안녕? 스물다섯!> 입니다.
샘동이로, 샘지기로, 자원활동가로, 후원자로, 상담가로, 청소년으로, 활동가로 평화의샘을 살아온 우리.
만나서 서로를 반겨주고 추억도 만들고 선물도 나누고 맛있는 식사도 해요.
모두모두 함께할 거지요?
그리웠던 우리 그날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