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교육집단상담 신청받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및 시설 청소년을 위한 집단프로그램
성교육을 통한 자아성장

외로운 아이들이 性에 몰두합니다.
따뜻함을 그리워하는 아이들이 몸에 몰두합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아이들은
性으로 상처 받고
性으로 상처를 줍니다.

평화의 샘에서는 저소득층 및 시설 청소년들을
방문하여 무료로 성교육을 실시합니다.

♣ 평화의 샘 집단프로그램의 특징
1. 성을 주제로 하여 구조화된 집단프로그램입니다.
2. 대상별로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3. 성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합니다.
4. 개인적 경험을 수용하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합니다.
5. 자신에 대한 탐색을 통해 성적 자기결정권과 자아존중감을 강화합니다.

대상 : 저소득지역 공부방, 학교, 복지관 및 선도보호시설, 쉼터 등
선착순 10집단
기간 : 2003년 3월 – 12월
문의 : tel) 825-1272/3, e-mail)w-peace98@hanmail.net
후원 : 한국여성재단

이 사업은 재단법인 한국여성재단 ‘2003년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업’에 선정된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