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야유회(07.05.18)

homepage.JPG0byte샘 지킴이들의 북악산 나들이가 있었습니다.
39년만에 개방되어 그런지
범상치 않은 기운과 상쾌한 공기에
가슴이 뻥뚫리는 듯…
도심속에서 느끼는 역사의 흔적들과 자연의 호흡이 환상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