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중학생과의 성폭력예방교육

hp_.JPG0bytehp.JPG0byte보기만 해도 통통튀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언제나 신이난다.
짧은시간 아이들에게 내가 아는 모든것을 주고올수가 없기에 처음엔 아쉬웠다.
그러나 이제는..
모처럼 성에 대해 꺼내어 놓고 자유롭게 말할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었으니 그것으로 되었다 생각한다.

아이들을 만나며 아이들도 성장하고 나또한 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