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4일, 천주교성폭력상담소도
제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에 함께했습니다.
이번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슬로건은
<우리는 결코 멈추지 않는다>였습니다.

무더위 초입의 서울 한복판,
🌈무지개 물결 속에서 모두의 존엄과 권리가 존중받는 사회를 함께 모여 외쳤습니다.
다른 모습과 다른 정체성, 다른 서사를 가지고 있더라도 같은 존엄으로! ✊
우리 함께 ‘뚜벅뚜벅’ 성평등한 사회를 위해 함께 나아가요.
저희 천주교성폭력상담소 또한 차별과 폭력 없는 평등한 세상을 향해!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함께 연대하고, 함께 걷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