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지원시설 평화의샘입니다.
청소년들의 방학기간이었던 2월에 특별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Dream on’
청소년기때 시설에 거주했던 선배 청소년이 방문하여 진로 집단 멘토링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선배 청소년은 좌충우돌 청소년 시기였지만, 시설 퇴소 이후 학교도 졸업하고,
다양한 진로 고민하다가 현재 멋진 직업인으로서 스스로 독립하여 멋진 삶을 살고 있는 선배 청소년을 멘토와 멘티로 만났습니다.
지원시설 거주라는 공통 경험이 있어 청소년들이 내적 친밀감을 갖고 자신의 진로 고민들을 나눠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생활인 청소년들의 고민으로는
어떤 진로를 가져야 하는지?
진로를 결정할 때 어떤 기준으로 해야 하는지?
부모님이 실망하시지는 않을지?
하고 싶은 것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현실적인 고민들이 있었습니다.
청소년들의 열띤 반응으로 다음 하반기때 2부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하반기때는 경제, 사회 생활에 집중해서 나눠보기로 했어요.
그럼 우리 Dream on은 하반기에 한번 더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