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 지원시설 평화의샘입니다.
지원시설은 2월에 청소년들의 방학시기를 맞아 치료회복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올해 첫 캠프로 강화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캠프는 고요한 시간을 가져보고자 전등사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았습니다.
자연 속에서 스님과의 차담을 통해 여러가지 고민에 대한 조언도 듣고, 예불과 타종도 경험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캠프 주제는 ‘나에게 고마워’ 로 2026년 현재까지 나의 삶을 잘 살아온 나에게 고마운 마음,
함께 해 준 주변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올 한해를 알차게 보내도록 나의 다짐도 정리해보았고요.
다음날 소창 체험관에 방문하여 손수건 스탬프 체험도 해보고,
풍물시장에서 지역 특산품 구경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1박 2일, 짧지만 색다른 경험을 해보는 캠프였습니다.
아래 캠프 현장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그럼 다음 활동 소식으로 만나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