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쨍쨍 내리 쨌던 무더운 8월 28일 수요일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센터 띠앗의 팀원들은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다녀왔습니다.
평소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영화들을 많이 상영하고 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저희는 ‘불가리아’에서 제작된 영화인 ‘나쁜 날씨가 좋아서’를 감상했습니다.
영화는 숨겨진 가족의 비밀을 밝혀내면서 주인공이 가족의 의미를 다시 되돌아보는 내용이었습니다.
새로운 관점에서 제작된 영화를 감상하고 인권 감수성을 향상! 하는 것이 목적이었으나!
예상외로 영화가 어려워서 감독의 의미를 해석하려고 열띤 토론을 하기도 했답니다.
그렇지만 오랜만에 모든 팀원이 모여서 콧바람에 바람을 쐰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지금은 영화제가 종료되었지만 추후에도 지속되어서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띠앗의 팀 워크숍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