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20일, 21일 수퍼비젼 진행되었습니다.

8월중에는 저희 상담소에서 청소녀대상 태마여행 캠프가 있었답니다. 용평으로 잘 다녀왔구요 아이들에게도 함께한 저희들에게도 웃고 때론 눈물바다가 되기도 했었던 의미있는 2박 3일 이였답니다.
어린 나이에 겪기엔 너무 힘든 고통의 순간을 보냈던 아이들이 희망과 꿈을 이야기 하는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 그들에게 우리가 늘 잘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찾아갈수 있도록 지켜봐 주고 있다는 그 마음을 보내 주어야 겠습니다.^^

방문 상담원 사례 수퍼비젼 또한 8월 일정대로 진행되었는데요. 여름 휴가철 중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그 자리의 빛이 더했답니다. 자주 뵐수 없었던 분들도 돌아오는 가을에는 함께 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