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평화의샘입니다.
2025년의 마지막 달 12월입니다.
역시나 올 한해도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고 있습니다.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와중 12월 첫째주에 저희 법인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오셨습니다.
바로 국제라이온스협회입니다.
국제라이온스협회는 미국 시카고의 사업가인 멜빈 존스가 1917년 6월 7일 설립한 세계 구급 봉사단체로
210개국에서 140만 명의 회원을 갖고 있습니다.
“we serve”
“우리는 봉사한다” 라는 공식 모토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에는 시력 보호, 청각과 언어 보호, 당뇨병 예방, 청소년 봉사활동, 국제 관계, 환경 문제 등이 있습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한국연합회는 전 세계 8개 헌장지역 중 제5헌장지역(동양 및 동남아시아)에 속한 한국 라이온스 단체로,
2025년 기준 클럽 2,003개, 회원 67,157명이 활동 중입니다.
저희 법인에는 국제 라이온스협회 354- D지구 17지역에서 올해 저희 법인과 첫 인연이 되어 주셔서
후원봉사의 목적으로 합동봉사 방문이 있었습니다.
17지역 내 여러 회장님들께서 직접 찾아오셔서 후원금 전달식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특히 이날 갑작스레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굉장히 추운 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구본부 총재님를 비롯하여 여러 회장님들이 뜻 깊은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먼저 방문해주신 임원진들 소개를 하겠습니다.
국제 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총재 김용철 라이온님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재무총장 김상영 라이온님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부총장 강성의 라이온님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부총장 박진영 라이온님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부총장 장명숙 라이온님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17지역 부총재 김용구 라이온님
1지대위원장 홍순경 라이온님
2지대위원장 남정우 라이온님
또한 총 9개 클럽의 회장님들께서도 방문해주셨습니다.
금천 라이온스 클럽
시흥 라이온스 클럽
뉴시흥 라이온스 클럽
신림 라이온스 클럽
지성 라이온스 클럽
양천 라이온스 클럽
관악 라이온스 클럽
한울 라이온스 클럽
새마을 라이온스 클럽
이번 후원 17지역 김용구 부총재님께서 후원할 기관을 찾던 중
사단법인 평화의샘을 발굴하셔서 적극적으로 후원으로 연결해주셔서 행사가 성사되었습니다.
기존 후원봉사를 하시던 곳이 있었는데 후원이나 지원이 많은 기관보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보이지 않게 자신의 자리에서 좋은 일을 하고 있는 곳을 찾아보시다가
사회복지현장에서 근무하는 자제분의 지인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주셨습니다.
사전에 직접 기관에 방문하셔서 기관의 방향, 역사, 하는 일들을 확인하시고 적합성을 확인하셨습니다.
그 이후 11월부터 12월 초 후원금 전달식 행사 전까지
17지역 부총재님과 사무장님과의 여러차례의 전화통화로
후원의 의미나 목적 등 전반적 방향과
후원 금액, 후원 방법, 후원 물품 등
후원과 관련한 구체적 영역까지 긴밀하게 소통하였습니다.
그만큼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후원금 전달식이 잘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담겼던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해주신 김용구 부총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시작된 인연 매년 뜻 깊은 만남이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사는 자리해주신 임원진들 소개를 시작으로
국제 라이온스클럽 354-D지구 본부 김용철 총재님과,
17지역 김용구 부총재님 그리고 사단법인 평화의샘 대표 이사님의 인사말로
이 자리의 의미를 되새기고 응원의 메세지 전달해주셨습니다.
이후 법인 소개와 부설기관, 부설 사업을 소개하였습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17지역에서는 현금 170만원과 30만원 물품과 더불어 마스크 1000장, 클래식 기타 2대를 후원해주셨습니다.
사단법인 평화의샘에서 필요했던 물품 중 우선순위를 정해 무선 청소기, 전자렌지, 전기포트를 선물해주셨습니다.
건네주신 물품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의미 있었던 행사 당일 현장 전달식 사진도 살펴보겠습니다.
라이온스클럽 354D 지구 총재님 외 임원진분들
17지역 부총재님 외 클럽 회장님들
사단법인 평화의샘 대표이사님 모두가 함께하는 자리였습니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삶의 흐뭇함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Let’s be together’ 를 외치면서 좋은 일, 선한 일을 함께 해주시고 계신
국제라이온스클럽 354-D지구 17지역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표현 드립니다.
그럼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내년에 또 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