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착취피해아동청소년지원센터 띠앗입니다.
지난 6/24일 자활지원센터 넝쿨에서 저희 띠앗을 방문해주셨습니다.
띠앗 뿐만 아니라 청소년지원시설 평화의샘 시설장님도 함께 자리에 참석하여
넝쿨센터의 지원과 역할을 구체적으로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상담, 법률, 의료 등 통합적 지원을 하는 띠앗과 달리
내부작업장, 외부 인턴십 연계 등 성착취 피해자의 자립과 자활만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여러 지원들이 너무나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곧 성인이 될 우리 청소년들도,
이미 20살이 넘어 자립자활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하는 후기 청소년들도
넝쿨에서 많은 도움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와 연계를 위해 노력하는 띠앗이 되겠습니다:)
성착취피해아동청소년들의 자립과 자활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