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동⋅청소년지원센터 띠앗입니다!
2024년 10월 10일 띠앗에서는 ‘고요한 사찰의 하루’ 라는 테마로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바쁜 일상과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국제선센터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며
몸과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염주를 꿰면서 마음을 가다듬기도 하고요
(하지만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한 저희들은 화려한 염주를 완성하고 말았습니다).
연등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사진은 완성된 연등을 어둠 속에서 밝혀본 사진입니다.
불교에서 ‘연꽃’이 가지는 의미는
지저분한 연못에서도 청정하고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는 모습이 사바세계에 존재하는 부처님의 가르침과 같다 하여 불교를 상징하는 꽃(출처 : 세계미술용어사전)
와 같다고 합니다.
반나절의 템플스테이 일정을 마무리 한 후에는 도자기 페인팅 원데이클래스에 참여해서
원하는 도자기 그릇에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단체 완성샷!!
각자의 개성을 담아서 그릇도 다양하게, 그림도 다양하게 그렸답니다.
아쉽게도 유약을 바르고 굽는 추가과정이 있어서 도자기를 바로 가져올 수는 없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잠시 업무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동료들과 함께하며 재충전을 한
띠앗 활동가들!
일상으로 돌아와서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일에 매진하겠습니다!
다음에 새로운 소식 알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