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27일, 서울에 기록적인 첫눈이 쏟아진 수요일 ‘부천시일시청소년쉼터 별사탕’으로 기관방문을 다녀왔습니다.
띠앗에서 상담원 2명이 방문하였고 별사탕에서는 보호사업팀과 예방사업팀의 선생님들이 자리를 함께 해주셨습니다.
두 기관이 서로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지 대화를 나누면서 세밀하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입소 기간이나 입소 기준 등이 궁금했는데요. 담당 선생님께 직접 답변을 들어서 더 생생하게 기억에 남았답니다.^^
별사탕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거리상담 ‘별탕 부스’의 진행방식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알면서 선생님들이 얼마나 세심하게 배려하시는지도 알 수 있었고요.
이후 띠앗에서 별탕 부스에 함께할 방법이 있을지, 어떻게 하면 청소년들을 더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지 고민하는 계기도 되었고요.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주신 별사탕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후에도 띠앗은 다양한 기관을 방문하면서 띠앗도 알리고, 유관기관의 정보를 습득하여 내담자를 효과적으로 연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