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사건 대법원 선고 기자회견

 

3월 31일,

3년 4개월동안 대법원 계류되었던 해군 상관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사건이 드디어 선고되었고,

상담소 활동가들도 재판과정부터 기자회견까지 지켜보면 연대하였습니다.

두번째 가해자(함장)이 파기환송 결과가 나왔을 때 다함께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하였지만

이어서 첫번째 가해자(직속상관)에 대한 재판에서 상고 기각으로 2심의 무죄가 인정되는 반쪽 차리 판결에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첫번째 가해자가 있었기에 두번째 가해자가 있을 수 있었던 것이고,

더군다나 첫번째 가해자에 대한 건은 지속적인 군대 내 위력관계에 의한 성폭력인데

대법원이 피해자가 느꼈을 가해자의 권력과 그로인한 고통을 헤아렸던 것인지 의심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피해자분께서 대법원 선고를 기다리며 느꼈을 시간들 또한 인권침해이며

해군공대위와 준강간공대위는 지난 3월2일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넣은 상태입니다. (관련글 참조)

오늘 파기환송된 2심을 비롯하여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차별을 끊고 평등을 잇는 2022인 릴레이 단식행동 ‘평등한끼’

🌈🍚

차별금지법제정을 위한 릴레이 단식행동 #평등한끼 상담소 활동가들도 참여하였습니다.

모두가 살 맛나는 세상을 위하여! #차별금지법있는나라 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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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을 끊고 평등을 잇는 2022인 릴레이 단식행동 ‘평등한끼’ 참여하는법!!!

평등의 원칙을 외면하는 차별의 정치를 끊고,
서로의 삶을 돌보는 평등의 약속을 잇고-
모두를 위한 내일
차별금지법 있는 나라

• 기간 : 2022년 3월 14일(월)~4월 8일(금) 어느 때나

• 참여 방법
① 단식행동에 참여할 날짜와 한 끼 식사시간을 정합니다
(단식행동에 함께 하고 싶은 친구나 동료를 모아도 좋아요!)
② 차별금지법과 함께 나에게 필요한 ‘평등한끼’를 채웁니다
③ 해시태그 #평등한끼 #차별금지법있는나라 함께 사진/동영상을 SNS에 업로드 합니다
④ 2022인 릴레이 단식행동 참여 링크를 작성합니다

📌 2022인 릴레이 단식행동 ‘평등한끼’ 참여 링크
https://bit.ly/equality-fast

📌 나에게 필요한 ‘평등한끼’ 다운로드
https://equalityact.kr/2022relayfast/
– 이미지를 클릭하면 A4 사이즈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 릴레이 단식행동 | 국회 앞 집회

매일 점심, 다양한 주관단위의 릴레이 단식행동과 발언대

• 일시 : 2022년 3월 14일(월)~4월 8일(금) 매주 월~금, 11:00~13:00
• 장소 : 국회 정문(2문) 앞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의사당대로 1, 국회의사당역 6번 출구

🍚 릴레이 단식행동 | 온라인 평등밥상

화수목 저녁, 한 끼 단식을 채우는 한 끼의 평등밥상 모임

• 일시 : 2022년 3월 15일(화)~4월 7일(목) 매주 화수목, 20:00~21:00

📌 단식행동 ‘평등한끼’ 온라인 평등밥상(줌zoom)
https://bit.ly/fast-together

✨ 단식행동에 참여한 사람, 참여하고 싶은 사람 모두 함께 할 수 있어요.
✨ 건강 등의 이유로 단식행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분들은 줌 미팅에 함께 해주세요.

 

 

해군상관에의한 성소수자여군 성폭력사건 대법원 선고 기자회견

 

[해군상관에의한 성소수자여군 성폭력사건 대법원 선고 기자회견]

2018년 11월, 징역 8년, 10년이라는 1심 선고를 뒤집고 부하 여군에게 성폭력 가해를 한 해군 상관 2명에게 무죄 선고를 한 고등군사법원 판결을 기억하시나요?
해당 사건은 대법원에 무려 3년 4개월동안 계류되어 있었는데 오는 3월 31일, 드디어 선고가 내려집니다

대법원이 정당하고 상식적인 판결을 내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세요!🔥🔥

 

* 당일 선고 공판에 참여하실 분은 신분증 지참하여 3월 31일(목) 오전 9시 대법원 후문으로 오시면 됩니다

방청 및 기자회견 관련 문의 : 한국성폭력상담소 유호정 활동가 (010-5452-5801)

 

해군상관에의한성소수자여군성폭력사건공동대책위원회

[여성시민사회단체 입장] 여성가족부 폐지 안된다!

 

윤석열 당선인은 성평등정책 전담 독립부처를 중심으로 총괄·조정 기능 강화한 성평등 추진체계 구축하라!

이번 제20대 대통령 선거는 코로나19로 가시화된 불평등의 심화, 미투운동으로 여성들이 드러낸 성차별·성폭력의 현실 등 시급하고 무거운 과제들 속에서 치러졌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번 선거는 그 어느 때 보다 심각한 차별과 혐오, 증오선동의 장이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국민의힘은 어떤 논리와 근거도 없이 단 7글자로 ‘여성가족부 폐지’를 공약하고 “구조적인 성차별은 없다”며 여성을 비롯한 소수자들이 놓인 차별의 구조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비전을 보여주기는커녕 선거 캠페인에 갈등을 이용하고 조장했다.

국민들은 이러한 전략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표로 보여주었다. 역대 대통령선거 사상 가장 적은 0.73%P 차이로 당선된 의미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후보자 시절 잘못된 전략과 공약은 폐기해야 한다. 하지만 윤 당선인은 당선 이후에도 해당 공약과 관련해 “이제는 부처의 역사적 소명을 다하지 않았느냐”며 공약을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에 우리 시민사회단체는 윤석열 당선인의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 철회와 성평등 추진체계를 강화할 것을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여성가족부의 ‘역사적 소명’인 성차별 해소·성평등 실현은 여전히 중요한 시대적 과제다. 윤석열 당선인은 한국사회 성차별 현실을 직시하라.

세계경제포럼(WEF)의 2021년 세계성별격차보고서(The Global Gender Gap Report)에 의하면 한국의 성격차 지수는 156개국 중 102위다. 또한 성별임금격차는 OECD국가 중 가장 크다(31.5%, 2020). 여성 고위공무원 비율은 10%(2021년 기준), 기업(상장법인) 여성임원 비율은 5.2%(2021년 1분기 기준)로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여성들은 공적 영역에서 배제되고, 채용·배치·승진·임금에서 차별받거나 폭력을 경험하는 불안한 현실을 살아가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과 기후위기는 구조적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켰다.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은 일상 곳곳에서 일어난다. 이미 수많은 통계가 증명해주듯이 여성은 남성에 비해 고용률이 낮고 훨씬 더 많은 폭력에 노출되어 있다. 기업은 여성이라 뽑지 않고, 가사노동, 육아 등 돌봄은 여성에게 전가되어왔다.

여성의 고용률이 낮거나, 고위 공무원이나 기업 임원에 여성이 적은 이유는 여성 개인들의 문제가 아니라, 불평등한 사회구조, 뿌리 깊게 내재되어 있는 성별고정관념 등으로 인해 발생한다. 이러한 성차별 현실을 직시하고 구조적 해결에 힘쓰는 것이 대통령의 책무다.

둘째, 국가 성평등 정책을 전담할 독립부처가 필요하다. 윤석열 당선인은 전담 부처의 강화뿐만 아니라 국가 성평등 추진체계 강화 방안을 마련하라.

2001년 여성부가 신설되기 전, 성평등 정책 추진기구로 1983년 국무총리 산하 여성정책심의위원회, 1990년 정무장관(제2)실이 설치되었다. 하지만 몇 차례 직제개정을 거치며 오랫동안 유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무장관(제2)실은 여성정책의 ‘수행’이라는 면에서 주어진 한계를 벗어나기 어려웠다. 이에 어느 한 부서이기보다 조정기능을 갖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함으로써 성주류화를 실천할 수 있는 정책기구의 필요성이 제기됐고, 1998년 대통령직속 여성특별위원회가 설치되어 여성정책에 대한 종합적인 기획 및 조정의 사무를 관장하게 되었다. 그러나 위원회는 조직·기능·인력·예산 등에 한계가 있어 성평등 정책을 전담하는 독립부처로서 집행기능과 조정기능을 가진 여성부가 출범했다. 이처럼 ‘전담 독립부처’의 필요성은 여성가족부 설립의 역사적 배경을 통해 이미 증명된 지 오래다.

성평등 실현을 위한 전담기구가 독립부처로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입법권과 집행권이 있고, 국무회의에서 의결권이 주어지고, 각 부처별로 추진하고 있는 성평등 정책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총괄 추진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여성가족부가 독립부처로 있기 때문에 국회에서도 이를 전담으로 소관하는 상임위원회인 ‘여성가족위원회’가 설치되어 있다. 성평등 정책 전담 독립부처가 사라진다는 것은 이러한 국가 성평등 정책 실현을 위한 중요한 권한과 기능이 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1995년 유엔 제4차 세계여성대회에서 한국을 포함한 189개 회원국의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던 <베이징여성행동강령>은 ‘적절한 예산과 인력을 보장받는 여성 정책 전담기구를 설치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은 이미 27년 전 국제사회가 합의한 보편규범과도 정면으로 배치된다.

성차별적인 한국 사회구조와 문화를 바꾸기 위해서는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국가가 시행하는 수많은 법과 정책이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설계·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별에 따라 법과 제도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떤 집단이 배제되거나 차별받고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역할을 하는 여성가족부는 ‘독립부처’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적은 예산과 인력(정부예산 중 0.24%(2022), 279명(2021))으로 운영되고 있다. 부처 폐지가 아니라 오히려 이 한계를 어떤 방식으로 보강할 것인지, 현재 여성가족부에서 미약한 수준인 성평등 정책 기능을 어떻게 강화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과 비전 마련이 시급하다. 윤 당선인은 성평등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 강화뿐만 아니라 모든 부처에 성평등 정책 담당 부서 설치 등 국가 성평등 추진체계 강화 방안을 마련하라.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우리 시민사회단체는 민주사회를 실현하고, 여성을 비롯한 소수자가 ‘시민’에서 배제되지 않고 모두가 평등한 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연대하며 싸워왔다. 다시 한 번 성평등 실현과 국가 성평등 추진체계 강화가 대통령의 책무임을 강조하며, 우리는 윤석열 정부의 행보를 끝까지 지켜보며 싸울 것이다.

2022년 3월 25일
전국 643개 여성시민사회단체

띠앗!! 3월 기관방문 후기를 공유합니다.^^

띠앗!! 첫 번째 , 기관방문 3월 3일 동작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기관방문 다녀왔습니다.

띠앗 사업소개와 상담복지센터 사업 및 기관라운딩을 통해

서로의 기관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기관방문 3월 18일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기관방문다녀왔습니다.

헉!! 폭풍 회의와 사례논의로 사진촬영을 깜박했네요~

다음에 또 뵈어요.^^

 

[후기] 성착취피해 아동청소년의 “진짜 연애 잘하는 법”

안녕하세요, 띠앗입니다!

2022년 1월부터 진행한 집단 성상담 프로그램이 코로나로 인해 우여곡절 끝에 3월 어렵게 마무리되었습니다.

평소 자기 감정에 대해 말하기 꺼려하던 친구들도 타로 이미지에 자신의 이야기를 조금씩 오픈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안전하게 자신의 경험을 나누는 장이 되었답니다!

여성주의 관점의 타로 카드를 통해 집단 성상담을 진행해주신 라다 선생님께도 박수♥.♥

우리 다음 기회에도 즐거운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아요!

안녕!

2022년 띠앗 직원 역량강화 교육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띠앗입니다!

2022년 1월 말부터 3월 초까지 매주 수요일 10:00~18:00

여성주의 관점 마더피스 타로 상담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타로카드를 활용한 여성주의 상담 기초 과정을 통해 나를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우리 청소년들과 개인 및 집단 상담 시 마음상태를 점검하고

치유하는 도구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욱 성장하는 상담원들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안녕!

[입장] 우리는 끝까지 투쟁하고 연대할 것이다 – 제20대 대선에 부쳐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막을 내렸다.

선거과정 내내 여성과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배제로

우리의 존재를 지우려고 했던 대통령이 당선 되었으나,

끝이 아닌 지금부터 시작이며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혐오의 정치를 끊어 내기 위하여

성폭력과 성착취 피해자의 편에서

계속 힘을 싣고 연대할 것이다.

성차별적 사회를 바꿔나가기 위하여

끊임없이  주시하고 요구할 것이다.

진정한 성평등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에 끝까지 동참할 것이다.

 

2022년 3월 11일

천주교성폭력상담소

[기자회견]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은 두려워하라. 여성들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2 페미니스트 주권자행동 기자회견

– 차별과 배제의 대선에 부쳐

페미니스트 주권자가 차별과 혐오의 정치를 끊어낼 것이다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윤석열 후보가 역대 대통령선거 사상 가작 적은 0.73%P 차이로 당선됐다.  10%P 격차로 승리를 예상했던 국민의힘의 호언장담이 무색하다. 윤 당선인은 선거과정 내내 여성 유권자의 존재를 지우려 했다. 투표 하루 전인 3.8 세계여성의날에도 “무고죄 처벌 강화”, “여성가족부 폐지” 등을 또다시 SNS에 올리며 여성을 배제한 표몰이를 시도했다. 하지만 그는 차별과  혐오에 반대하는 여성 유권자의 거센 저항에 직면했고, 심지어 20대 남성 유권자의 압ㄷ적인 지지를 받지도 못했다. 이는 차별과 혐오, 증오 선동의 갈라치기 정치가 실패했음을 의미한다.

 

윤석열 당선인은 10일 오전 “통합의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하며, “성별로 갈라치기를 한적이 없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늘어놓았다. 당선이 된 후에도 일고의 성찰도 없이 본인의 행태를 없었던 일로 만들려는 당선자의 모습에 분노한다. 이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스스로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가 행정상의 실수를 운운하며 말을 바꿨던 모습에서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한 것이다. 대통령선거에서 성차별을 외면하고 조장했던 후보는 있었지만, 이렇게 노골적인 반 페미니즘 전략으로 증오를 선동한 후보는 그동안 단 한 명도 없었다.

 

윤석열 당선인의 10대 공양은 성평등과 여성의 삶에 대한 몰이해를 보여주고 있다. “여성가족부 폐지”로 차기 정부에서 성평등 추진 체계를 만들어갈 의지가 전혀 없을을 표명했고, “출산 준비부터 산후조리·양육까지 국가 책임 강화”를 통해서는 여성의 출산과 양육의 도구로 여기는 낙후된 인식을 드러냈다. OECD 10년 연속 최하위인 ‘유리천장 지수’를 비롯하여, 여성의 노동 참여율, 성별 임금 격차, 고위직 여성 비율 등 수많은 지표에서 한국의 불평등이 극에 달했음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구조적 성차별’이 없다고 주장하는 윤석열 당선자는 여성이 당면한 현신을 직시하라.

 

이번 대선에서 2030 여성이 윤 당선인을 외면한 것은 혐오를 등에 엎고 여성의 삶을 묵살한 결과이다. 지금처럼 차별과 혐오를 동력 삼아 국정을 운영한다면 더 큰 외면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성평등 사회를 만드는 것이 대통령의 책무임을 알고 본여의 역할을 다하라. 윤 당선인은 이제라도 여성과 소수자에 대한 구조적 차별을 인식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 비전과 국가 성평등 추진 체계 강화 방안을 마련하라.

 

윤석열 당선인은 두려워하라. 페미니스트 주권자는 멈추지 않고, 차별과 혐오의 정치를 끊어낼 것이다. 우리 사회에는 가부장제 사회에서 벗어나 각자의 모습으로 삶을 꾸려온 1인 가구 여성, 비혼주의 여성, 노동자로서의 여성이 있다. “성폭력 무고죄 강화”가 아닌 성폭력을 동의여부로  판단하도록 법의 체계를 바꿔나가는 페미니스트가 있다. 페미니스튼 성차별적 사회를 고발하고 바꿔나갈 것이다. 윤 당선인이 한국 사회의 성평등을 견인했는지 후퇴시켰는지 평가하고, 크게 외쳐 알릴 것이다. 최악의 ‘성차별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되지 않으려면, 페미니스트 주권자의 엄중한 경고를 받아들여 성평등 사회로의 전환을 모색하라.

 

2022년 3월 11일

2022 페미니스트 주권자행동

[2022 페미니스트 주권자행동 기자회견]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은 두려워하라.

[2022 페미니스트 주권자행동 기자회견]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은 두려워하라.

여성들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 차별과 배제의 대선에 부쳐

■ 일시: 2022년 3월 11일 (금) 오전 11시 ■ 장소: 서울 광화문 인근 파이낸스 빌딩 계단 앞 (유튜브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