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대면상담 제한 (~8/9까지) 및 집단상담 무기한 연기

 

 

체험형 사회적 기술습득교육 프로그램 JOB스쿨 안내

 

안녕하세요, 아동청소년지원센터 띠앗에서

체험형 사회적기술습득교육 직업탐색 프로그램인 JOB스쿨 1기를 모집합니다.

 

대상: 성착취 피해 경험이 있는 지적 및 인지적 능력이 한정된 여성 청소년

기간: 2021년 7월 ~ 2021년 12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장소: 사단법인 평화의샘 교육실 및 지역사회 이용 (프로그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사이 언제든 연락 주세요.

 

아동·청소년지원센터 띠앗

02-825-1275

010-6368-1319

w-peace98@hanmail.net

[공동성명]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폭력 고발 1년, ‘그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더 내디딘 1년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폭력 고발 1,
그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더 내디딘 1     

 

 오늘은 서울시장에 의한 성폭력 사건 피해자가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접수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가해자의 책임 있는 인정과 사죄법의 정의로운 심판을 바라며 진실을 밝히고자 한 피해자의 용기는 피소 사실 유출 및 가해자 사망이라는 초유의 상황에도 지난 1년간 많은 것을 바꾸어놓았다.

 

가해자가 사망했으니 진실 규명도 필요 없다는 가해자 중심적 사고 

 

 고소 접수 다음 날 전해진 가해자의 사망 소식은 사건의 방향을 완전히 뒤바꿔놓았다수사기관이 공소권 없음을 핑계로 지지부진하게 시간을 끄는 동안 피해자와 변호인지원단체에 대한 공격은 나날이 심해졌다. ‘무혐의처분을 무죄, ‘무고의 증거로 악용하는 사회에서 우리는 본사건을 수사의 대상조차 되지 않는’ 일로 만들기 위한 그들의 노력을 목격했다.

 

 그러나 시민들의 목소리에 힘입어 국가인권위원회의 직권조사가 결정·실시되었고그 결과 사건의 실체적 진실 일부를 규명할 수 있었다국가인권위원회는 성폭력 피해 사실의 인정은 물론작동하지 않는 조직 내 성폭력 피해자 보호제도, 인지되었지만 ‘관행’으로 지속·반복된 성차별적 괴롭힘,성역할 고정관념에 따라 여성에게 요구되는 직무 및 노동환경 등 성폭력을 묵인하고 방조하고 키우는 제도와 조직문화를 지적하고 관련 기관에 시정을 권고하였다.

 

가해자의 지위와 권력진영 논리로 성폭력 여부를 판단하려 한 부정의

 

 잇달아 발생한 지자체장의 성범죄에 대한 반성이나 피해자 인권보장에 대한 고민은커녕 책임 회피와 눈치 보기에만 급급했던 여당의 사과를 끌어낸 점 또한 되새길만하다이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은 절대 순탄하지 않았다사건 초기의 피해호소인’ 논쟁당헌까지 무리하게 뜯어고치며 임했던 재보궐 선거 등을 통해 우리는 젠더폭력근절을 내세웠던 여당의 민낯을 목격했다자당 성폭력 사건에는 뒷짐 지고 있다가 여성의원들을 앞세워 호통치던 야당의 모습도 마찬가지였다진영 논리에 따라 성폭력 사건을 달리 이해하고 이용하려는 모습은 여·야는 물론 시민사회에서도 예외가 아니었기에 더 분노스러웠고참담했다.

 

피해자의 용기를 꺾으려는 극심한 2차 가해

 

 가해자의 사망 후 우리는 또다시 성폭력 가해에 이용된 권력을 두둔하며 피해자를 의심하고 비난하는 사회의 일면을 목격했다. ‘추모라는 이름으로 사건을 왜곡하고 은폐하려는 시도, ‘피해자인지 피해호소인인지 논해보라던 언론사 신입사원 채용 논술 시험피해자 개인정보 유출 및 유포 등 그악한 2차 피해를 겪어야 했던 피해자의 편에 선 것은 다름 아닌 여성들이었다사건이 알려진 직후부터 쏟아졌던 피해자에 대한 연대의 메시지는 기자회견성명 및 논평 발표의견서 제출 및 1인시위연대행진천만 시민 퍼포먼스시민 공동성명현수막 액션성평등한 민주주의를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의 활동을 힘있게 추진할 수 있게 했다.
 그러나 여전히 피해자의 일상으로의 복귀는 요원한 상황이다중앙지방검찰청에 묶인 원 고소 사건의 수사는 언제 마무리될지 알 수 없고악의적으로 피해자의 신원을 공개한 자들에 대한 기소도 진척이 더디기만 하다피해자의 개인정보를 공개하며 피해자의 안전을 위협한 자들에 대한 엄중한 조처는 즉각적으로 취해져야만 한다.

 

우리는 함께 더 나아간다

 

 피해자는 포기하지 않았다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 결과를 부정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가해자의 성폭력을 묵인·방조한 사람들이 여전히 공직사회와 정치권에서 건재함을 과시해도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성평등 의제가 사라진 선거를 목격하였을 때도 피해자는 여성과 약자의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약자의 고통에 공감하는 사회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갔다.

 

 1년 전 피해자가 그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권력형 성범죄에 맞선 것처럼오늘 우리는 새로운 1년을 시작하며 또 한 걸음 나아가고자 한다이 걸음에 정부가국회가수사기관과 재판부가정치권이언론·기업·학교가그리고 정의로운 사회를 원하는 모두가 함께하기 바란다.

 

이제 더 많은 사람이 함께 모여 저벅저벅 나아가기를 기대합니다.”
– 2021.3.17.  “멈춰서 성찰하고성평등한 내일로 한걸음에서의 피해자 발언

 

2021. 7. 8.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 (289개 단체)

성착취피해 아동·청소년지원센터 띠앗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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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2021년 무료법률상담

2021년 천주교성폭력상담소 무료법률상담

▶일정:  매월 둘째, 넷째주 월요일 4시 (1, 8, 12월 제외)

▶ 신청 : 상담소 전화상담 후 접수진행 / 02-825-1272  / 평일 10:0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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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성폭력사건 피해자 입장문

오거돈성폭력사건 피해자 입장문

2021. 6. 21.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깔끔하게 사퇴했다고, ‘피해자의 요구를 모두 들어줬으니 선처해달라’는데, 말은 똑바로 하십시오. 제가 이름 모를 당신 측근의 전화를 받고 겁에 질려 당장이라도사퇴하지 않으면 언론에 모두 공개한다고 말하자 뒤따를 망신이 부끄러워 부랴부랴 짐 챙겨도망치신 것 아닙니까.

피해자와 가해자가 분리되어야 하는 것은 상식입니다. 이번 사건에 저는 잘못한 것이 없으니 처음부터 끝까지 잘못한 가해자 오거돈이 시청에서 나가야한다고 생각했고, 그 당연한 것조차 모를 사람인 것 같아 그 내용을 공증해달라했을 뿐입니다. 그 공증도 오거돈이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했습니다. 오거돈의 사퇴로 제가 취한 이득은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피해자의 요구사항을 모두 들어줬다’고 말하며 본인의 책임을 다한양 포장합니까. 제발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오거돈은 사건 직후 범행을 추궁하는 사람들에게 피해자인 제가 누군지도 모를 뿐더러, 단순히 업무 담당자를 찾아 격려하려다가 우발적으로, 기습적으로 생긴 범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사건 이틀 전 주말 저녁에 제 업무가 아닌 일로 저를 호출한 이유는 무엇이며, 사건 당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었음에도 굳이 저를 특정해 부른 이유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1초만에 들통날 거짓말로 사법부와 부산시민들을 우롱하는 태도, 스스로는 정말 떳떳합니까.

폭행이 없었다는 주장에는 당당합니까. 저는 제 모든 것을 걸고 조사 과정에서 거짓말한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언제는 피해자의 진술이 모두 맞다더니, 당신의 진술은 왜 매번 본인이 불리할 때마다 바뀝니까. 제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약 없이 못 사는 이유는 100퍼센트 그날의 강제추행 때문입니다. 치상을 예상할 수 없었다느니, 사건 직후 5월까지의 치상은 본인의 잘못이지만 그 이후의 정신적 상해는 본인과 무관하다느니 하는 주장은 그만하십시오.

사건 이후 병원에서 받은 경미한 치매 진단에는 또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사건 직전까지도 ‘ 법을 고쳐서라도 N선까지 하겠다’며 떠들고 팔굽혀펴기로 체력을 과시하더니, 사건 후에 갑자기 치매에 걸리셨습니까. 당신의 주장은 350만 부산시민들의 수장인 시장이 치매노인이었고, 민주당에서는 치매 노인을 대한민국 제2의 도시 시장직에 공천했다는 의미입니다. 무슨 생각으로 하는 주장이십니까.참담합니다.

오늘 재판에셔 흘린 눈물이 반성의 눈물이라고 절대 생각지 않습니다. ‘공직 50년을 말년에 물거품으로 만든’ 것은 모두 당신입니다. 이 일에 피해자인 제 잘못은 하나도 없습니다. 누구도 당신에게 강제추행을 하라 요구한 적 없습니다. ‘피해자가 일상으로 회복하는데 어떤 것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면, 그냥 모든 죄 인정하고 정당한 처벌 받으십시오. 합의할 생각은 절대 없으니 시도도 하지 마십시오. 제 요구는 이게 전부입니다.

하루빨리 출근하고 퇴근하고 이런 입장문은 쓸 일 없는 그런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오거돈측은 2차가해를 중단하고, 법원은 오거돈에게 법정최고형을 선고하라!!!!

[오거돈성폭력사건 결심공판에 따른 입장]

오거돈측은 2차가해를 중단하고,

법원은 오거돈에게 법정최고형을 선고하라!!!!

오늘 결심공판에서 오거돈이 엄벌을 받아야 하는 이유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오거돈측 변호인의 한 시간 넘는 변론은 그 모든 순간이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였고, 오거돈이 전혀 반성하지 않는다는 증거였다. 2차가해로 점철된 오늘 변론은 잠조차 제대로 자지 못하고 가슴 졸이며 결심공판을 기다려온 피해자와 우리에 대한 모독이었
다.

검찰의 7년 구형은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번 사건의 엄중함이 조금이나마 인정되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어지는 오거돈측 변론을 보며 우리는 너무도 충격을 받았다. 오거돈은 모든 것을 인정하고 반성한다는 말과 달리 전혀 인정도 반성도 하지 않고, 오히려 변론을 통해 자신의 고통을 피해자 탓으로 돌리는 악랄한 2차가해를 자행했다.

오거돈측은 뜬금없이 ‘우발적인 기습추행’이라는 단어로 사건을 마치 가벼운 범행처럼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오거돈의 행위는 명백하게 폭력을 이용한 강제추행이다. 오거돈은 피해자에게 방어할 틈조차 주지 않고 갑자기 폭력을 동반하여 추행했으며, 이는 가해자 또한 인정한 사실이다. 피해자는 자신의 피해사실이 구체적으로 공개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이에 법원이 회답하여 지난 공판들이 피해자 보호를 위해 비공개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공개진술에서도 범죄행위에 대해 암시하지 말 것을 오거돈 측에 재차 약속받았다. 때문에 검찰에서도 오거돈의 중대한 범죄행위의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서 밝힐 수 없었다. 하지만 오거돈측은 이러한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약속을 비웃듯 ‘우발적’, ‘짧은 순간’, ‘충동적’ ‘기습추행’이이라는 가해자의 언어를 반복하며 자신의 행위를 가벼운 것으로 축소하고 법망을 빠져나가려 했다. 오거돈은 상세한 피해내용이 알려졌을 때 겪게 될 고통을 걱정하는 피해자들의 마음을 도리어 악용하고 있다.

또한 오거돈은 피해자 상해의 예견가능성과 인과관계 등을 운운하며 그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미투 이후 성폭력은 우리 사회의 중요 화두로 등장했다. 많은 성폭력피해자들이 피해로 인해 목숨을 끊거나 심한 후유증에 시달리는 것을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 하물며 사회적 이슈와 변화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정치인 오거돈이
그 고통을 예견하지 못했다는 주장은 억지일 뿐이다. 더구나 이미 결심공판이 진행중인 마당에 검찰을 향해 ‘무리한 기소’를 운운하는 것은 언론을 통해 사건을 본질을 흐리려는 가해자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무엇보다 변론 말미에서 한 오거돈측의 주장은 도대체 동시대에 살고 있는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발언인지 의심스러운 수준이다. 기습추행은 권력형성폭력이 될 수없다는 무논리로 시작하여 ‘70대 노인의 성인지감수성 수준이 떨어지니 불쌍히 여기고 이해해달라’, ‘피해자가 합의해주지 않아 피고인은 나락으로 떨어졌다’ 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다. 심지어는 피고인과 합의하지 않는 것조차 여성단체의 입김이 작용하는 것이 아니냐며 피해자의 진정성까지 의심했다. 지난 1년간 오거돈의 행태와 오늘 법정에서의 2차가해를 본다면 피해자가 오거돈의 반성과 인정을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단 말인가?

우리는 오늘 오거돈의 가해가 현재진행형이며 피해자의 고통이 지금까지도 악화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보았다. 지난 1년간 오거돈의 행태와 오늘 법정에서의 2차가해를 본다면 감히 오거돈이 반성을 운운해서는 안 된다. 피해자는 제발 오거돈이 그에 합당한 벌을 받아 감옥에 가고, 자신은 안전한 일상을 찾기를 바랄 뿐이다. 오거돈이 진정 반성한다면 책임을 져야 한다. 지금 당장 피해자를 향한 2차가해를 중단하고 죗값을 받아라. 그것만이 참회이며 반성이다.

우리는 법이 최소한의 정의를 실현해 주리라 믿는다. 하지만 오늘 오거돈측이 형사 법정주의를 운운하며 펼친 주장들을 보면 도대체 우리나라의 법이 무엇인가 환멸감을 느낀다. 오늘 또 한 번 우리는 수많은 피해자들이 형사고소를 망설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목격했다.

법정은 오거돈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하라. 또한 지금까지도 반성하지 않고 자신의 억울함만을 토로하는 오거돈에게 법의 정의가 무엇인지 똑똑히 보여주기 바란다. 우리는 피해자가 일상으로 돌아가고 가해자는 엄벌을 받는 날까지 함께할 것이다.

2021. 6. 21.

오거돈성폭력사건동공대책위원회

텔레그램 성착취 ‘고담방 와치맨’ 엄중처벌 촉구 서명운동

텔레그램 성착취 ‘고담방 와치맨’ 엄중처벌 촉구 서명운동

 

텔레그램 성착취 고담방 운영자 ‘와치맨’의 2심 선고가 6월 23일로 예정되어있습니다. 와치맨은 고담방을 통해 N번방, 박사방을 홍보하여 다른 이용자들로 하여금 N번방에 접근하는 것을 용이하도록 하여, 성착취 범죄의 설계자라고 불립니다. 여성들의 성착취물을 유포하고, 피해 여성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신상을 공개하는 등의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 서명운동에 참여해주세요.

여전히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가해자가 엄벌을 받을 수 있도록, 더 이상 성착취가 허용되지 않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세요.

이 서명은 서울고등법원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링크 :https://url.kr/evpami

기한 : 2021년 6월 14일(월)까지​

오거돈 엄중처벌을 위한 대국민 서명운동 “가해자에게는 엄벌을! 피해자에게는 일상을!”

오거돈 엄중처벌을 위한 대국민 서명운동

“가해자에게는 엄벌을! 피해자에게는 일상을!”

온라인 서명 ↓↓ (6월 30일까지)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1Xr4KFKBKnQ-JiNBUXwgBf-RfyltQ8y9cTQBSoup6yKW-NQ/viewform

그 밖에도 오거돈 엄중처벌을 위한 오거돈 공대위 활동입니다. 참여가능하신 단위는 참여 부탁드릴게요

 

1. 오거돈 엄벌촉구 기자회견 및 결심공판 방청 (100명 이상 목표)

– 2021/6/8 오전 9:30 부산지방법원 앞

오거돈 엄벌촉구를 위한 공대위 총 집결 기자회견

1심의 마지막 재판이니만큼 우리의 에너지를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이후 10시 결심공판 방청)

 

2. 릴레이 1인 시위

– 2021/6/8~ 선고까지 매일 12시~13시 부산지방법원 앞

문의: 부산성폭력상담소

 

3. 릴레이 탄원서 제출 (6/15까지)

– 오거돈 엄벌촉구를 위한 공대위 릴레이 탄원서를 각 단체별로 작성하여 제출 (이왕이면 자필이 좋다고 합니다~)

– 6/15까지 피해자지원변호사 사무실로

자세한 내용은 추후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 박사방 2심 선고에 대한 기자회견]

사후보도자료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 박사방 2심 선고에 대한 기자회견]

 

 

우리는 더 나아간 판결을 원한다

 

6월 1일(화) 박사방 5인에 대한 2심 선고기일이 예정되어있습니다.

이에 공대위에서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재판 모니터링에 참여할 시민 방청단 모집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재판 모니터링

▶ 일시 : 2021년 6월 1일(화) 오후 2시

▶ 장소 : 서울고등법원 417호 법정 5번 출입구

* 재판 시간보다 일찍 오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기자회견

▶ 일시 : 2021년 6월 1일(화) 오후 3시(선고 직후)

▶ 장소 : 서울중앙지방법원 동문 앞

▶ 기자회견 순서

*사회 :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 발언 1 : 이 사건의 법리적 쟁점과 향후 디지털 성폭력 사건에 미칠 의미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조은호 변호사)

– 발언 2 : 텔레그램성착취 사건 재판 모니터링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유영 활동가)

– 발언 3 : 피해지원 과정에서 본 문제 (한국성폭력상담소 노선이 활동가)

– 발언 4 : 텔레그램 성착취 박사방 엄벌촉구 탄원서 낭독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 기자회견문 낭독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신유진 활동가)

 

#텔레그램성착취 #텔레그램 #박사방

#디지털_성착취_근절_엄벌부터_시작이다

#N번방은_판결을_먹고_자랐다

#가해자의_엄중처벌_없이는_피해자의_피해회복은_없다​​

 

*발언문 및 보도자료는 첨부파일 참고부탁드립니다.